어제 라디오를 통해 우연히 듣게 된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한 캠페인.
어머니가 새벽잠을 포기하시며 자녀의 도시락을 챙기는 것.
아버지가 아침부터 저녁까지 직장에서 수고하시는 것.
아내가 남편의 와이셔츠를 정성스레 다리는 것.
당연한 것이라 생각하면 모든 것은 평범한 일상이지만
그 어느 하나 사랑 아닌 것이 있을까.
내가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과연 중력과 같은 사랑의 힘이 아닐런지.
나를 지켜주는 수많은 날개 없는 천사들.
스스로를 반성한다.
모든 일상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나의 모습을...
- Post By 해피포터(cndtls)
어머니가 새벽잠을 포기하시며 자녀의 도시락을 챙기는 것.
아버지가 아침부터 저녁까지 직장에서 수고하시는 것.
아내가 남편의 와이셔츠를 정성스레 다리는 것.
당연한 것이라 생각하면 모든 것은 평범한 일상이지만
그 어느 하나 사랑 아닌 것이 있을까.
내가 세상을 살아가는 힘은 과연 중력과 같은 사랑의 힘이 아닐런지.
나를 지켜주는 수많은 날개 없는 천사들.
스스로를 반성한다.
모든 일상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나의 모습을...
- Post By 해피포터(cndtls)

덧글
누나 2005/07/03 16:55 # 삭제 답글
당연히 받고 있는모든것들은 당연히 우리가 또 베풀어야 할것들... 받은만큼 베푸는 걸까? 베푸는 만큼 받는걸까? ^^;;;;사랑해 동상~
해피포터 2005/07/04 11:30 # 답글
누나 / 요즘 주변 사람들의 행동이 모두 색다르게 보인다.당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