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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다산콜센터를 아십니까? 유용한 정보

서울시에서 성역을 두지 않고 각종 민원 상담을 포함한 그 어떤 내용(?)도 다 가능할 것 같은 서비스이다.
아래는 그것을 반증하는 사례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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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동창들을 만나 늦은 시간까지 회포를 풀고 있던 김진영씨(24․대학생).
어느덧 시간은 자정에 가까워지고 있었다.
김씨는 ‘이 시간에 버스가 있으려나?’
‘괜히 정류장까지 갔다가 헛수고하는 거 아닌가’
‘정류장까지 갈 것인가, 말 것인가’ 하는 생각에 머릿속이 복잡했다.
 
그러던 김씨는 ‘모든 민원이 가능하다’는 120다산콜센터(이하 120)가 생각났다.
반신반의하며 120으로 전화를 건 김씨는 ‘고객님, 부천까지 가는 88번 버스가 1시까지 운행됩니다’는 상담원의 안내를 받고 편안히 정류장으로 발걸음을 옮길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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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직접 통화해 본 바로는 아래와 같은 형태로 상담이 진행된다.
 
1. 120으로 전화를 건다.
2. 안내 멘트 나온다. 1번은 교통, 2번은 XX, 3번은 일반상담
- 정말 간단하네요. ARS이용 시 짜증나는 부분을 고려한듯 합니다. 마음에 듭니다.
3. 본인 상담 내용과 적합한 번호 누른다.
4. 상담원과 연결된다.
5. 이쁜 목소리의 상담원과 통화한다.
 
참고로 상담원 왈 지식iN을 이용해서 기본 상담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우리나라니까 가능한 듯... 우리나라 만쉐이
 
※ 통화 비용은?
-> 일반 전화 요금과 같다.
 
※ 참고 URL
http://www.seoul.go.kr/v2007/oneclick/info/DasanService1.html
http://lsj.blog.newsmission.com/tag/120%20%EB%8B%A4%EC%82%B0%EC%BD%9C%EC%84%BC%ED%84%B0%20%EC%84%9C%EC%9A%B8%EC%8B%9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