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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교단 돈 앞에 10년 무관심... 과연 몰랐는가
선교사들의 피 값으로 세워 논 건물 돈벌이로 이용
교회 정서 벗어난 사업 전개 성도들 분통
통합, 기감, 기장, 기하성, 기성총회등이 참여해 운영하고 있는 대한기독교서회 (사장 정지강 목사)가 소재지로 있는 종로2가 대한기독교서회 빌딩 지하에 나이트클럽이 운영되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현재 대한기독서회는 한국교회 장자교단이라고 말하는 통합측과 기감 기장 기하성 등 한국최고의 전통을 자랑하는 교단이 함께 운영하는 건물이란 것에 대하여 한국교회가 받는 충격이 클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선교사들이 기독교정신으로 한국교회를 위해 피값으로 세워논 건물에 탈선과 방탕을 조장하는 나이트클럽이 임대하여 버젓이 운영되고 있다는 것은 한국교회 정서상 이해 할 수 없는 처사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대한기독서회건물은 기독교인들에겐 상징적인 의미상에서 마음의 고향 같은 곳이다.
현재 종로2가 소재 대한기독교서회 빌딩은 밤엔 술취한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루는 별천지로 낮과 밤이 전혀 다른 두 세상으로 변하여 있다.
특히 기독교서회 건물은 현재 전문 임대업만 하는 것으로 들어나 더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이렇게 서회 건물이 임대업으로 전환되고 술집인 나이트 클럽이 운영되고 있는 것에 대하여 이사 교단들은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의문이 증폭되고 있으며 현재 사장으로 있는 정지강목사가 서회를 맡으면서 빛이 늘어났다는 말이 흘러나오고 있어 이 부분 집중적으로 취재가 진행될 예정이다.
서회 건물에 나이트클럽 임대와 관련하여 던진 질문에 대하여 "처음 레스토랑으로 시작되었지만 지금 술집이 되었다"고 답했다.
또한 "처음부터 막지 못했는 냐고 하는 질문에 "자신이 입사하기 전 일이라 잘 모르지만 계약 기간 때문에 그리고 시설비 때문"에 라는 궁색한 답변만 들어야 했다.
기자는 "계약이 처음부터 10년 씩 하는 계약은 없을 것이고 시설비야 임대하는 사람이 책임 지는거 아니냐고 하는 질문에 답변을 하지 못한 채 마무리했다.
현재 대한기독교서회에 이사를 파송하고 있는 한 교단 관계자는 “ 임대업이 분명하게 잘못됐다 ”면서 “ 빠른 시일 안에 교단 차원에서 조사해 책임 소재를 분명하게 가릴 방침” 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하여 교계에 한 관계자는 “연합기관을 관장하는 목회자들이 기독교적 생활관에 벗어난 임대사업을 하는 것은 심각한 문제다” 면서 “강대상에서는 술 취하지 말고, 방탕한 생활을 해서는 안 된다고 설교하면서 나이트 클럽과 술집을 임대해 준 것은 한국교회 정서에 맞지 않은 처사”라고 지적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기관들이 앞장서 방탕과 탈선을 조장하는 임대업을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면서 “ 해당 연합기관들이 명확하게 조사해 관련자들에게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한다” 고 말했다.
이와 함께 한국교회 대표적인 연합기관 건물인 종로 5가 소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에 주류 업체가 사무실을 임대하여 운영되고 있다.
이사교단 돈 앞에 10년 무관심... 과연 몰랐는가
선교사들의 피 값으로 세워 논 건물 돈벌이로 이용
교회 정서 벗어난 사업 전개 성도들 분통
통합, 기감, 기장, 기하성, 기성총회등이 참여해 운영하고 있는 대한기독교서회 (사장 정지강 목사)가 소재지로 있는 종로2가 대한기독교서회 빌딩 지하에 나이트클럽이 운영되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현재 대한기독서회는 한국교회 장자교단이라고 말하는 통합측과 기감 기장 기하성 등 한국최고의 전통을 자랑하는 교단이 함께 운영하는 건물이란 것에 대하여 한국교회가 받는 충격이 클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선교사들이 기독교정신으로 한국교회를 위해 피값으로 세워논 건물에 탈선과 방탕을 조장하는 나이트클럽이 임대하여 버젓이 운영되고 있다는 것은 한국교회 정서상 이해 할 수 없는 처사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대한기독서회건물은 기독교인들에겐 상징적인 의미상에서 마음의 고향 같은 곳이다.
현재 종로2가 소재 대한기독교서회 빌딩은 밤엔 술취한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루는 별천지로 낮과 밤이 전혀 다른 두 세상으로 변하여 있다.
특히 기독교서회 건물은 현재 전문 임대업만 하는 것으로 들어나 더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이렇게 서회 건물이 임대업으로 전환되고 술집인 나이트 클럽이 운영되고 있는 것에 대하여 이사 교단들은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의문이 증폭되고 있으며 현재 사장으로 있는 정지강목사가 서회를 맡으면서 빛이 늘어났다는 말이 흘러나오고 있어 이 부분 집중적으로 취재가 진행될 예정이다.
서회 건물에 나이트클럽 임대와 관련하여 던진 질문에 대하여 "처음 레스토랑으로 시작되었지만 지금 술집이 되었다"고 답했다.
또한 "처음부터 막지 못했는 냐고 하는 질문에 "자신이 입사하기 전 일이라 잘 모르지만 계약 기간 때문에 그리고 시설비 때문"에 라는 궁색한 답변만 들어야 했다.
기자는 "계약이 처음부터 10년 씩 하는 계약은 없을 것이고 시설비야 임대하는 사람이 책임 지는거 아니냐고 하는 질문에 답변을 하지 못한 채 마무리했다.
현재 대한기독교서회에 이사를 파송하고 있는 한 교단 관계자는 “ 임대업이 분명하게 잘못됐다 ”면서 “ 빠른 시일 안에 교단 차원에서 조사해 책임 소재를 분명하게 가릴 방침” 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하여 교계에 한 관계자는 “연합기관을 관장하는 목회자들이 기독교적 생활관에 벗어난 임대사업을 하는 것은 심각한 문제다” 면서 “강대상에서는 술 취하지 말고, 방탕한 생활을 해서는 안 된다고 설교하면서 나이트 클럽과 술집을 임대해 준 것은 한국교회 정서에 맞지 않은 처사”라고 지적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기관들이 앞장서 방탕과 탈선을 조장하는 임대업을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면서 “ 해당 연합기관들이 명확하게 조사해 관련자들에게 반드시 책임을 물어야 한다” 고 말했다.
이와 함께 한국교회 대표적인 연합기관 건물인 종로 5가 소재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에 주류 업체가 사무실을 임대하여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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