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피포터 이야기
- 2008/11/24 19:25
토요일 늦은 4시, 명동의 작은 까페. 베아띠.늦피를 통해 우연히 알게 된 유키님의 독주회에 참석했다.작고 아담한 베아띠 안에는 피아노를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로 가득했다.개인적으론 새로운 경험들이라 다소 어색했지만 그마저도 행복했다.diary, 일기라는 제목으로 준비하신 팜플렛.소소한 일상의 이야기를 편하게 나누고 싶으신 마음...
1

최근 덧글